연합뉴스TV
대서양 항해 중에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에서 확진자가 2명 늘어 총 7명이 됐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현지시간 11일, 크루즈선에서 하선해 자국으로 귀국한 승객 가운데 프랑스인 1명과 미국인 1명이 각각 추가로 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에 도착한 크루즈선에서 현재까지 19개국 출신 94명이 하선했습니다. 현재 선박 안에는 54명이 남아 있으며 28명은 곧 하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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