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지귀연 부장판사가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공수처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지 판사가 룸살롱에서 접대받았다는 증거 사진이 공개되고 고발장이 접수된 이후 1년 만에 이뤄진 첫 소환조사다. 공수처가 지 판사의 택시 앱 기록을 압수수색하며 수사에 나선 지 6개월 만에 첫 대면 조사를 진행한 것이다. 법조계가 스스로에게 더욱 엄격해지고 비위에 예외 없는 법 적용이 이루어질 때, 우리 사회의 법치주의는 신뢰를 회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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