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가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사연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과거 레스토랑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다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를 날렸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2년 반 동안 레스토랑 4개를 운영해서 그때 당시 200억 벌었다. 그러니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