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수지(57)가 건강 문제로 러닝을 중단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강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수지는 "50대 후반이 되니까 사람들을 만나면 하루 종일 건강 얘기를 한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이 큰 관심사가 된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러닝을 200일 동안 뛰다가 3주째 못 뛰고 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