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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Collector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세계일보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가수 배기성이 아내와 연애하던 때 자신이 버린 쓰레기를 주워 주머니에 넣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배기성은 11일 방송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나와 결혼 과정에 관해 얘기했다. 배기성은 "무심코 담배를 피우다가 꽁초를 버렸는데 그걸 줍더라. 저보다 뒤쳐져서 봤더니 쓰레기 같은 걸 줍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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