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흔들리는 가운데, 국내 해운사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이 소유·운영하는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이 이달 초 위치추적 장치를 끈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