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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피스스튜디오, ‘마르디 메크르디’ 앞세워 코스닥에 도전장 | Collector
피스피스스튜디오, ‘마르디 메크르디’  앞세워 코스닥에 도전장
동아일보

피스피스스튜디오, ‘마르디 메크르디’ 앞세워 코스닥에 도전장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전개하고 있는 ㈜피스피스스튜디오(대표 박화목 서승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는다. 상장 희망 공모가는 1만9000~2만1500원, 공모 주식 수는 227만2637주다. 총 공모급액은 432억~489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피스피스 스튜디오는 2020년 법인을 설립하고,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를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2020년 법인 설립 당시 8억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1138억 원, 2025년 1,179억 원을 기록했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커다란 꽃잎 모양이 특징인 ‘플라워 마르디’ 그래픽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우먼 컬렉션 이외에 키즈(레쁘띠), 스포츠(악티프), 슈즈(레뽐므)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2024년에는 ‘헬로 선라이즈’를 인수하고 ‘베이컨트 아카이브’를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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