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누리는 예술, 모두에게 열린 미술관’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4년간 2100명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미술관은 정기 휴관일인 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