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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선거, 이번엔 과거 엘시티 납품 미술품 공방 | Collector
부산시장 선거, 이번엔 과거 엘시티 납품 미술품 공방
오마이뉴스

부산시장 선거, 이번엔 과거 엘시티 납품 미술품 공방

부산의 한 시민사회 연대체가 지난 보궐선거 과정에서 불거졌던 엘시티(LCT) 납품 공공미술품 논란을 다시 소환하고,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까지 비판에 나서면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문제를 제기하는 쪽은 "숨김없이 밝혀야 한다"라고 압박했지만, 박 후보 선대위는 '허위 사실'이라며 선을 그었다. 5년 전 사건 재차 공론화한 시민단체, 민주당도 비판 합류 11일 전재수 후보 선대위는 "박 후보 배우자의 갤러리와 관련한 공공미술품 의혹이 반복적으로 불거지고 있다"라며 "그 자체로 공직자 가족의 도덕성과 공적 책임 의식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라고 공보단 명의의 논평을 냈다. 전 후보 측은 사법적 판단이 나온 것은 아니라고 전제하면서도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라며 박 후보의 성찰을 촉구했다. 동시에 "또 다른 의혹에 대한 제보도 가지고 있다"라며 남은 선거 기간 대응 가능성도 내비쳤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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