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인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더해 ‘인천형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12일 인천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인 취약계층 22만여 명에게 11일부터 7월 3일까지 5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인천형 지원금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비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게 책정된 데 따른 보전 차원의 지원책이다. 시는 인천형 지원금 추가 지급을 계기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로 삼겠다고 밝혔다.추가 지원금은 지역화폐(인천e음카드)로 지급된다. 이음 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서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신청 첫 주와 둘째 주(5월 11~22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고 그 이후에는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월요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1, 6 △화 2, 7 △수 3, 8 △목 4, 9 △금 5, 0이며 토, 일요일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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