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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둘러싼 갈등 해소를 위해 정부 중재 아래 오늘(12일) 마지막 협상에 나섭니다.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오늘(12)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엽니다. 전날 열린 1차 회의는 12시간가량 이어졌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성과급 상한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협상이 최종 결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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