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코멧 킴’ 김혜성, 시즌 시작 전 생존 경쟁에 패했던 프릴랜드에 이번엔 승리...베츠 빅리그 복귀에 프릴랜드 마이너행 | Collector
세계일보
다저스 ‘코멧 킴’ 김혜성, 시즌 시작 전 생존 경쟁에 패했던 프릴랜드에 이번엔 승리...베츠 빅리그 복귀에 프릴랜드 마이너행
2할 후반대의 타율에 쏠쏠한 수비 능력까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유틸리티 내야수 김혜성이 알렉스 프릴랜드와의 생존 경쟁에서 이겼다. 팀 간판스타이자 오타니 쇼헤이-프레디 프리먼과 더불어 다저스 MVP 3인방 중 하나인 무키 베츠의 빅리그 복귀에도 메어저리그(MLB) 로스터에서 살아남았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