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가 중동사태 장기화로 품귀현상을 빚었던 종량제 봉투에 대해 판매소 공급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12일 밝혔다. 원재료 확보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불안 심리가 가라앉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제한 조치를 시행했지만, 재고 관리 체계를 강화하면서 1000만장 이상 여유분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최근 용인에선 원자재 가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