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는 활약하고 7경기에 등판, 2승2패 평균자책점 4.93의 평범한 성적을 남긴 채 떠났다. 그러나 미국에서 재기에 성공해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28경기(선발 15경기) 9승 2패 104⅔이닝 평균자책점 3.18로 마운드를 지켜 토론토의 월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