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가 첨단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행정에 적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스마트 안전 도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가상 공간에 현실과 같은 도시를 구현해 집중호우와 침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복안이다. 12일 이천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이천시 디지털 트윈 솔루션 확산 및 개발 용역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