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35)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에 대한 재판이 이어진다. 앞선 공판에서 피고인을 향해 “재밌니?”라고 분노를 터뜨렸던 나나는 여전히 사건 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