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가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통항 회복을 위해 개최하는 국방장관 회의에 한국 당국자도 참석한다. 국방부는 우경석 국방부 정책기획관(육군 소장)이 영국·프랑스 주도 다국적 군사 임무 관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국장급인 우 정책기획관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수행 등을 위해 방미 출장 중인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의 대리 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