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Mythos)’의 악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접근 권한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일본은 미토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접근권을 확보하는 것이 다양한 측면에서 국가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보고 조만간 앤스로픽 측과 협의에 나설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