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수감…촬영한 군인도 2주 현지 매체 “명확한 정책 없어”레바논 남부에서 성모 마리아상의 입에 담배를 물리는 듯한 행위로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논란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