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충남 청양군 칠갑호에 방치돼 있던 쓰레기들이 모두 치워진 것으로 확인됐다. <오마이뉴스>의 현장 취재 직후 청양군에서 해당 쓰레기들을 치운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4월 14일 기자는 칠갑호 수변 공터에 가스통과 기름통, 스티로품 등을 비롯한 쓰레기들이 방치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을 찾았다. 당시 현장에는 고압가스통이 차광막도 없이 땅바닥에 방치되고 있었다. 햇빛과 고온에 그대로 노출된 것. 수변 공터에 방치된 가스통과 쓰레기는 2025년 11월 14일 개관한 칠갑타워전망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