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 앵커 ]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위기 속 사실상 마지막 대화에 나섰습니다. 전날 장장 12시간에 이르는 교섭에도 노사는 성과급에 대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한 모습인데요. 오늘까지 이어지는 사후조정에서 팽팽한 줄다리기가 막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교섭 사후조정회의는 저녁 9시 3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12시간에 가까운 마라톤 회의에도 불구하고 노사는 이견을 좁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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