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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진실을 담은 기록은 2017년 5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의해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되면서 기록의 내용과 목록 모두 봉인되었습니다. 이는 명백히 국민들의 알권리를 침해한 행위였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재상고를 포기하면서 9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30년의 봉인’이 해제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유승 기록학자는 이번 판결이 알권리가 “기록의 존재를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인정했다는 점을 짚는 동시에,... The post 세월호 7시간 미스터리, 그 ‘목록’ 확인에만 9년…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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