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또다시 TBS 폐국 위기에 대해 “김어준이라는 분이 TBS 거의 좌지우지”, “1년 6개월 기다려줬다”는 입장을 밝혔고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가 이에 반박하는 성명을 내놨다.지난 11일 MBN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TBS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 “기억하시겠지만 제가 시장으로 돌아오기 전에 박원순 시장님 시절에 김어준이라는 분이 TBS를 거의 좌지우지하다시피 했다”며 “지금 ‘한 사람의 문제’라고 질문하셨지만 그렇지 않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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