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한 달간 이어진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지시간 11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휴전이 여전히 유지되고는 있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취약한 상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