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친(親)중국 활동을 했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소도시 시장이 중국 정부의 대리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