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 규모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나 내실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을 세 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12일 콜마비앤에이치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368억9000만 원, 영업이익 103억3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