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일본 식품업계의 포장지마저 바꾸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제과업체 가루비는 잉크 수급 불안 등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 상품의 포장지를 컬러에서 흑백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