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비홍’, ‘동방불패’ 등을 통해 1990년대를 대표하는 액션스타로 활약한 중화권 스타 이연걸(리롄제·63)이 갑상선 항진증 투병 당시 은퇴까지 고민했었다고 전했다. 이연걸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