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앞으로는 이런 불행한 사고가 나지 않게 더 신경 쓰면 좋겠다"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도중 이 소식을 전해 듣고는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