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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18세’로 피어난 장미…중랑 서울장미축제, 18회째 [한강로사진관] | Collector
‘랑랑18세’로 피어난 장미…중랑 서울장미축제, 18회째 [한강로사진관]
세계일보

‘랑랑18세’로 피어난 장미…중랑 서울장미축제, 18회째 [한강로사진관]

서울의 대표 장미 축제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오는 15∼23일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중랑구는 올해 축제 콘셉트를 ‘랑랑18세’로 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18회 개최의 의미와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순간을 뜻하는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축제는 구민 참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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