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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와대는 나무호에서 발견된 미상의 비행체 잔해와 관련해 "지금으로서는 비행체의 기종 등에 대해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12일) "추가 조사를 통해 공격 주체, 정확한 기종, 물리적 크기 등을 식별해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일각에서는 비행체의 정체는 이란의 드론 엔진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청와대 #나무호 #비행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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