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55)이 수술을 받기 위해 응급실을 전전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고현정은 지난 7일 공개된 가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2020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