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고등학생 230명의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한 식당이 ‘노쇼’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식당 업주 A씨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고등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