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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 맞서 산화… 73년 만에 가족 품에 | Collector
중공군 맞서 산화… 73년 만에 가족 품에
세계일보

중공군 맞서 산화… 73년 만에 가족 품에

6·25 휴전을 코앞에 두고 적 포탄 공격에 산화한 호국영웅 고 김순식 하사가 73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2일 경기 가평군 유가족 자택에서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를 거행하고 유족에게 신원확인 통지서와 유품을 전달했다. 1932년생인 고인은 1952년 10월 20세의 나이로 입대해 국군 제6사단 7연대로 배치됐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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