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공개된 갤럽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무당층이 27%로 집계됐습니다. 올해처럼 지방선거가 있었던 4년 전 5월엔 16%였는데, 무당층이 많이 늘어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