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국내 최초 포뮬러 기반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인 ‘A1 챌린지’가 본격 막을 올린다. 산·학·연 협력 기반 미래차 기술 검증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 자율주행 대회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A1 챌린지 추진위원회는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시뮬레이션 기반 예선전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책 방향에 맞춰 고속·실차 기반 자율주행 기술 경쟁 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 방향을 제시하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이 주최한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는 공인을 맡았다. 추진위원회에는 에이치엘만도(HL만도),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KIAPI, KAAMI, 포뮬러매니지먼트컴퍼니(FMC) 등이 참여하고 있다.추진위는 지난해 11월 참가 접수를 시작해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A1 챌린지 참가 최종 10개 대학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들은 올해 1월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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