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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비행체' 잔해, 곧 국내로…외교행낭 검토 | Collector
'나무호 비행체' 잔해, 곧 국내로…외교행낭 검토
연합뉴스TV

'나무호 비행체' 잔해, 곧 국내로…외교행낭 검토

[앵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해 있던 우리 선박 나무호를 공격한 주체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가 곧 국내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비행체 엔진 잔해를 외교행낭으로 들여와 군 연구 기관이 분석하는 방안 등이 거론됩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이 자체 개발한 무인기, 샤헤드입니다. 삼각형 날개가 특징으로 최대 50kg의 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이 드론은 이란뿐 아니라 이란이 지원하는 예멘 후티 반군,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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