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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스릴러 ‘호프’ 칸 홀릴까… 박찬욱, 韓 첫 심사위원장 | Collector
SF 스릴러 ‘호프’ 칸 홀릴까… 박찬욱, 韓 첫 심사위원장
세계일보

SF 스릴러 ‘호프’ 칸 홀릴까… 박찬욱, 韓 첫 심사위원장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막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한국 장편 영화 세 편이 초청됐다. 23일 폐막까지 이어지는 세계 영화계 최대 축제를 앞두고 영화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요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한국 영화, 누가 칸에 초청됐나. “장편 기준으로 나홍진·연상호·정주리 세 감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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