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개헌 추진이 ‘혈세 낭비’였다는 국민의힘 주장에 대해 “개헌 훼방 세력의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개헌을 좌초시킨 장본인이 그 뒷감당 비용을 두고 ‘혈세 낭비’를 운운한다”며 “소중한 예산을 결국 ‘낭비’로 만든 장본인이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참정권은 국가가 최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