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SNS 막았는데도 피해는 그대로?”…호주 ‘세계 첫 금지법’ 효과 논란 [월드픽] | Collector
세계일보
“청소년 SNS 막았는데도 피해는 그대로?”…호주 ‘세계 첫 금지법’ 효과 논란 [월드픽]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보유를 제한한 호주에서 “전면 금지가 해법이냐”는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다. 호주 당국은 시행 초기 수백만 개의 미성년 계정을 차단했다고 밝혔지만, 정작 온라인 유해 행위 피해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보긴 어렵다는 평가도 함께 내놨다.
Q. 호주의 청소년 SNS 금지법은 정확히 어떤 제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