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붓기 고민’ 이유비 “뼈말라 트렌드 별로…내려놓으면 행복” | Collector
‘붓기 고민’ 이유비 “뼈말라 트렌드 별로…내려놓으면 행복”
동아일보

‘붓기 고민’ 이유비 “뼈말라 트렌드 별로…내려놓으면 행복”

배우 이유비(35)가 지나친 다이어트 집착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11일 이유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기를 공개했다. 숙소에 도착한 이유비는 팬들의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붓기 관리법이 궁금하다’는 댓글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이유비는 “20대 때는 맨날 얼굴이 부었는지 체크하다보니 습관이 됐다. 그때는 화면에 나가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살 좀 빼야겠다. 얼굴이 너무 동그랗게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때 몸무게가 42㎏이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촬영 중 옷이 살짝 벗겨지는 장면이 있었다. 그때 내 팔을 보시고는 ‘미안하다. 살 절대 빼지 말라’고 다시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붓기 문제로 고민하던 이유비는 30대가 된 후부터 덜 붓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부터 내가 운동을 시작했다”면서 “살 문제가 아니라 순환 문제였다. 컨디션이 떨어지면 붓는다는 점을 깨달았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