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무는 ‘청주 발작견’ 도디의 사연을 전한다. 영상에서 7번이나 물림 사고를 당하고도 도디에게 과한 애정을 쏟는 보호자의 모습이 포착된다. 강형욱 훈련사는 “이렇게 키우면 무조건 문다”며 양육 방식을 지적한다. 보호자의 문제점과 사고를 방지할 방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