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댓글(악플)을 마주한 스타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직접 대응에 나선 경우 대중의 시선이 달라지기도 했다. 가수 아이비, 배우 장근석,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오랜 시간 악플을 마주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를 받아들이고 있다. ◆ “나이 드니까요”…외모 악플도 웃어넘긴 아이비 아이비가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에 담담하게 대응했다. 아이비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