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뛰어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연일 ‘민생’과 ‘공약’에 집중하며 표심 잡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 후보는 간호사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하는 한편, 경기지역 어디서나 30분 만에 출근할 수 있는 교통 대전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 “환자 살리고 법 위반 걱정하는 현실 바꿔야” 추 후보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