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만에 연락이 닿은 아버지 집에 찾아가 강도짓을 벌인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