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전 자신의 SNS(X)에 경향신문 기사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엔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를 공유하며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들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 지금까지 관할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을까”라고 개탄했다. 이어 “오늘 국무회의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 경제활동이나 기업의 수익 활동에도 정도가 있는 것”이라며 “보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썼다. 경향신문은 해당 기사를 통해 2000년대 초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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