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우울증과 안면마비를 앓게 된 교사에게 정신적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법 민사부(황정수 부장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