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수석과 장관, 그리고 당 대표 출신 인사들이 맞붙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선거 3파전에 전국적 시선이 쏠리고 있죠. 어제 세 후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김형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