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 협상 사후 조정이 최종 결렬됐습니다. 오늘(13일) 새벽까지 17시간 가량 마라톤 협상이 이어졌지만, 결국 빈손으로 종료된 건데요.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김준하 기자입니다. [기자] 새벽까지 이어진 팽팽한 교섭 끝에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끝내 불발됐습니다. 성과급 상한 폐지, 제도화 등 핵심 쟁점을 두고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겁니다. 노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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