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홈플러스가 선보인 초저가 생리대가 출시 두 달 만에 15만팩 이상 팔렸다. 고물가 속 생활필수품 부담이 커지자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위생용품에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몰리는 모습이다. 13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생리대 소비자물가지수는 2021년 100.49에서 2025년 119.31로 올랐다. 5년